퇴근시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자리까지 가지도 못하고, 벳지도 가방에 달고있어도 낑겨서 보이지도 않는다는ㅠ 힘들어요 정말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버스나 지하철.....시민의식이ㅜ
임산부 뱃지 달아도 자리 양보는 ㅜㅜ너무힘든걸까요... 임신초기라서 배가안나와서 양보안하는건가..아니면 비켜달라해야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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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출퇴근시간에 자주 겪었던 일인데 이젠 아예 기대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배찌는 그냥 제가 임산부석 자리났을 때 눈치보지 않고 앉을수 있는 명분이 생긴 그런느낌으로 생각하니 비켜주지 않아도 이젠 그러려니합니다 ㅠㅅㅜ속상..
저도 출근할때 보면 항상 할저씨+ 할주머니들이 앉아서 죄다 눈감고있고ㅋㅋ..그앞에 서도 그냥 개무시하더라구요ㅠ 그나마 단축근무 신청해서 사람이 많이 없는 시간대에 퇴근을 하게 되니까 그제서야 임산부석에 몇번 앉아봤네요ㅠ

다행이에요!!
마음은 양보해달라고 하고픈데 말못하고 저도 서있어요..ㅜ 거의 95%할주머니들이 앉아계세요 후..

맞아요ㅜㅜ아직초기라배도없어 말도못하는ㅋㅋ
가만히 앉으면 다행이게요.. 먼저 타겠다고 밀치더라고요 전 진짜 아줌마들이 싫어요 다쳐서 걷지도 못하고 절뚝이고 다닐 때도 아줌마들은 똑같았어요

흑ㅜㅜ그래도우리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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