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조리원에서 유축하고 누워있는 중이네요ㅎ 곧 퇴소인데 시간이 너무 빠르고 제가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새벽에 대화나눌실분 있을까요…?
조리원인데 새벽에 너무 갑갑해서 자꾸 깨네요. 유축하시는분~ 새벽까지 잠 못주무시는분~ 아기 분유 주시는분~ 그냥 놀고싶은분~ 있으면 새벽에 소통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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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하고 누워서 이글 봤네요ㅎㅎ 반가워요! 저는 24년 11월생 아들에 26년 6월 딸 출산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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