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5주차에 12키로 쪄서 엄청 혼나곤 그날 엄청 울엇는대 식욕은 안사라지고 .. 휴가중인데 내일 몸무게 제봐야겟어요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몸무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예요
결혼전 56키로 정도 였다가 결혼하고 잘먹고 잘 지내다보니 60중후반까지 살이 쪘어요 임신초반에 73였는데 현재 25주차 85키로예요.. 이주일전에 검사갔을때 82였는데 오늘가니 또 3키로가 쪘는데 제가 몸무게 안 늘리려고 먹는것도 덜먹고 운동도 매일 하고 있어요 집에서 홈트15분 실내자전거15분 하고 있는데.. 의사쌤이 체중조절하라고 했는데 전혀 생각이 없냐며 위험한거 생각안하냐며 너무 기분 나쁘게 된통 뭐라하시네요 ..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식단을 더 조절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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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전 48정도 나가다가 결혼하고 전업하니 너무 편하게 지내서 54까지 찐상태에서 임신했는데 입덧때문에 16주까지 54유지하다가 입덧 없어지니까 한달만에 4키로 쪘더라구요... 58나오니까 병원에서 다시재보라고🤣 몸무게 두번쟀네요ㅋㅋㅋㅋㅋ 의사선생님이 총 임신기간에 비하면 많이 찐건 아니지만 한달만에 이렇게 찐건 지켜봐야 할것 같다고 하네요...갑자기 무서워 졌어요 이제야 입덧지옥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먹고있는데😭 신경쓰여요ㅜㅜㅜ
아고 ㅠㅠ저인줄알았어용ㅠ 저도결혼전 57-8 이다가 결혼하고 쭉쭉찌더니.. 임신전 72를 찍고 임신이 되버린.. 초기에는 입덧때문에 3키로빠졌다가 지금은 임신전 무게에서 3.6키로찐 상태에용 다행히 제가계속일을하면서 움직여서그런지 바로바로찌진않는거같습니다ㅠ 엄마가 스트레스받고 속상해하면 더 힘들거에요. 너무 마음담지마시고 하루걷기 20-30분하고 식사시간 잘 지키고 먹는양도 과하게만 안먹으면 덜찔거에요! 저는 많이먹으면 속도 더부룩하다보니 적은양을 조금 나눠서 먹는 편이에요! ㅠㅠ 힘들겠지만 아가를 위해서도 엄마건강관리를 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용! 그렇지만 의사쌤이 직접적으로 저렇게 말하는건 너무해요 임산부이고 당연한건데!!! 생각이없다는 말은 진짜 ㅠㅠ 아무리그래도 아가를 위해서 조금 조절하면 좋겠다는듕 좋은 표현두고 저렇게 한다는게 진짜 속상하셨을거같아요 ㅠㅠ힘내세요!! 지금도 잘하고계셔요! 조금만 더 힘내요 우리!!!
저도 어제 남편이랑 같이 갔다가 몸무게 빨리 증가하다고 엄청 혼나고 와서 속상해요ㅠㅠㅠㅠㅠㅠ 아이까지 안 좋을 수 있다고 하니까 조절하려고 하는데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네요ㅠㅠㅠㅠㅠ 같이 힘내용!!

맞아요 맞아요 ㅠㅠ 저는 혼자가서 된통혼났더니.. 집에오니 더 속상했었어요 ㅠㅠ 콕이맘님도 같이 식단이랑 운동해서 다음부터는 우리 그런얘기 듣지말아요..!! 우린 소중한사람이고 멋진 엄마들이니까!
와ㅠㅠ 그런말 들으면 너무 속상할거 같아요..ㅠㅠ 저는 관리한다고 탄수화물 적게먹고 염분 많은 음식 자제하고 과일 진짜 조금 먹고 매끼니 생야채 한줌씩 먹어요ㅠㅠ 간식 군것질 아예 안하구 매일 산책 1시간 하는데도 쪄요..ㅠㅠㅠㅠ 뭘해도 이 시기는 찌긴 찌는거 같아요 넘 속상ㅠㅠ 같이 조절 열심히 해봐요..!!

넹 진짜 완전속상 .. ㅠㅠ 그 얘기이후에도 초음파 보는데 왜병원 또오셨냐며 어차피 임당검사 오지 않냐며.. 그냥 애기 보고싶어서 왔다했는데도 계속 왜 또 오냐면서 퉁명스럽게 이야기 하셔서 더 속상했네요 ㅠㅠ

의사 바꿔야 하는거 아니에요???ㅠㅠ 저는 쌤이 애기 보고싶을때 언제든지 오라고 그러시던데.. 넘 불친절하시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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