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대부분 시켜먹어요 아무래도 장시간서서 반찬만들기도 힘들고 냄새때문에... 일단 무리하지말고 최대한 쉴 수 있을때 쉬는게 최고예요 죄책감들 필요없어요 그게 가족들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예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배달시켜먹는 임산부..
퇴근하고 오면 지쳐서 매일 저녁마다 배달음식으로 배를 채워요,, 뭔가 요리 할 기력도 없고 하기도 싫고 왜이렇게 죄책감 느껴지죠..ㅋㅋㅋ..ㅠㅠ
댓글
18
저도 계속 시켜먹엇어요 ㅎㅎ 이제 13주 지나면서 조금씩 해먹고 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여!
저도 몇일만에 저녁밥 하고 그랬어요 ㅠㅠㅠㅠ 기운도 딸리고 냄새도 맡기싫을때도 있어서 ㅠㅠㅠ 완전 공감이여 ㅠㅠㅠㅠㅠ
저도 음식하는 사이에 질려서 정작 밥이 먹기 싫어 지더라고요 ㅜ 저도 이틀에 한번은 배달 혹은 외식이예요 아니면 간단하게 조리하는 비빔면 짜파게티 ㅜㅜㅜ 근데 의사쌤이 입덧할 때는 그냥 먹고싶은 거 아무거나 먹으라고 했어요!!! 16주 이후부터는 그대신 챙겨 먹어야 한대요~~
저는 냉장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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