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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옛날에는 낳고 나서 성별 알았대요ㅋㅋ

흔히들 말하는 12주 안정기를 넘기고 나면 생기는 가장 큰 궁금증은 과연 딸인가 아들인가.. 인듯 한데요 저도 그렇고요 ㅋㅋ 저희 어머니는 친오빠 낳을때 낳고 나서 아들인걸 알았대요. 옛날에는 그게 당연한 거였다며.. 🤔🤔지금만큼 기술이 발전하지 않아서 그랬다고 해도 저는 성질 급해서 40주 기다리기 힘들것같아요ㅠㅠㅋㅋㅋ

댓글

12

  1. 예전에는 여아낙태가 정말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별도 절대 알려주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암암리에 알려준 의사도 많았겠죠?ㅠㅠ

  2. 저희 엄마도 저 낳고나서 울었대요 첫째가 딸이라고 ㅋㅋㅋㅋ근데 지금은 아들보다 좋아하심용ㅋㅋㅋㅋ

  3. ㅋㅋ그래서 엄마가 맨날 아빠한테 아들낳으면 머해줄래 이러면서 임신기간보냇는데 아들같은 제가 태어나서 일주일동안 울엇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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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ㅠㅠㅠㅠㅠㅠㅠ

  4. 아마 그 때는 불법 요게 더 엄격했나봐요! ㅋㅋ저희 엄마도 삼십년 전 막내 동생 낳을 때 의사쌤 퇴근할 때까지 기다리셨다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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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해서 40주 어떻게들 참으셨나 몰라요ㅜㅋ

  5. 80년대 후반~90년대 중반까지는 성별판별이 불법이었대요.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여아낙태가 워낙 많아서요. 제 막내 동생이 91년생인데 막달까지 몰랐을뻔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혼잣말 하는 것 처럼 알려주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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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지금도 32주 전에 알려주는게 불법이긴 하니까요 그때는 더 심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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