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은 어렵게 가진 아기라 그런지 늘 배에 손얹고 태어난 아기대하든 얘기합니다;; 태명 부르며 아빠야 오늘 잘 놀았어? 출근하며 아빠 갔다올게~ 잘자 우리애기 엄마가 잘 안먹어서 배고팠지?보통 이런얘기 합니다.ㅎㅎ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아빠 목소리 들려주기...
아기는 아빠 목소리가 더 잘 들린다고 배에대고 이야기 하라고 하셨는데 둘 다 오글거려서 도대체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ㅋ....☺️ 다들 남편분이 뭐라고 해주시나요??? 책이라도 읽어야할까요?? ㅎㅎ
댓글
33

너무 감동.....눈물날뻔했어요!! 태어나면 진짜 너무 이뻐하실거같아요 히히😊
호빵이엄마는 간지럽다고 못하게합니다. 난 할말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멀리서라도 큰소리로 말하세요!!! 다 듣고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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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까지 !! 태어났을때 아기가 아빠노래듣고 춤추면 너무 뿌듯하실거같아욬ㅋㅋㅋ귀여운가족입니당
오글거려해서 ㅋㅋ아직 실감이 안난다나머라나..ㅋㅋㅋ한마디도 겨우겨우 하드라고요... ㅋㅋㅋㅋ그냥 이름부르는수준이에요 ㅋㅋ말은 못하는대 대신애 출근할때그냥 뽀뽀 정도 (?) 하고갑늬다

맞아요...오글오글....남편이 어찌어찌 말하면 제가 오글거려서 고만해도될거같아....라고해요 ㅋㅋㅋㅋㅋ 오 뽀뽀!!!😙저도 시켜봐야겠어요!!

뽀뽀는 1초면끝나니까 오글거려도 한번 시켜보세요 ㅋㅋ그러다보면 적응되겟죠 ? ㅋㅋㅋㅋ
저희 남편은 피는 한개만 가지고 나와 합니다.... ㅋㅋ 제가 ab형이라 감정기복 심하다구요;;

신박한 요구사항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피는 한개만ㅋㅋㅋ재밌는 남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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