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인 하나 없는 지역 이사와서 남편 말고 얘기 할 사람이 없어요 그나마 잘 들어주려 하는데 피곤해 보이면 뭔가 미안하고 그래요 ㅠ 근처에 또래친구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묵언수행중이에요ㅜㅜ
일요일은 쉬겠지했는데 8월 내내..월화수목금토일 다 일나간데요.. 뭐..일하는사람이 힘들겠지만 저는 15시간에 입열었다구요ㅜㅜㅜ얘기할사람이없떠요 지금 남편자니까..저도 강제 묵언수행 시작이네요🥲🥲 몇달은 병원도 엄마랑가게생겼네요... 태교여행가는 10월은 꼭 시간빼라했어요..
댓글
12
많이 힘드시겠어요 토닥토닥
저는 혼자라도 자꾸떠들어요ㅠ 남편도 퇴근이 늦은데 저라도 얘기해야 우리 심쿵이가 세상에 나왔을때 덜 어색할수있을것 같은 느낌이랄까요ㅠ
저도 입에 단내 날 지경.. 아가한테 혼잣말이라도 해야하나 싶네요🥲
저두여 저는 휴직중인데 남편이 넘 바빠서 ㅠㅠ 이사와서 동네친구도 없어서 넘 심심해요

이사 멀리가셧나바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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