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재때 파주에서 서울오 출퇴근하면서 앉아서 가는게 손에 꼽을 ㅂ정도였어요ㅠ 뻔뻔하게 앉아계시믄 분도 있고 다른 분이 오히려 얘기해주셔서 양보받는 경우도 있고 그걸로 참 많이 속상했었고 감동했었눔대요 .. 첨엔 참을 만 하다 힘들어지면 몸이 고생해요ㅠ 그러니 그먕 임산부이니 양보해달라고 말하세요! 저도 첨엔 말 못하뎄었는데 몸이 힘드니 해야겠더라구요ㅠ 말씀하세요 자리봄 양보해달라구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몇주째 뱃지를 달고 다니지만 매일 지하철로 퇴근하는데 양보라곤 두번 받아봤네요 ㅎㅎ 오늘도 서서 갑니다....🥲
댓글
33
저두 뱃지달고 서있었는데 어떤 아줌마는 멀쩡히 앉아있다가 뱃지보자마자 머리아픈척하면서 이마짚고 한숨쉬더니 갑자기 사부작사부작 가방에있던 썬글라스를ㅋㅋㅋㅋㅋㅋㅋ끼시더라구여^0^ 진짜 웃기지도않아서 참.. 다들 화이팅입니댱.....
전 다리꼬고 있으면 떠있는다리 발로 밀어요 쳐다보면 " @.@ 어쩌라구 내다리에 니신발 닿잖아 "라는 표정으로 쳐다봐줌 근데 사진에 저사람은 멱살잡고 싶게 생겼네요 ..
후.. 저는 임산부석에 왜 앉는지 이해가 안되던데ㅠ 비워놓는게 원칙 아닌가여ㅠ
저는 뱃지보고 양보해 드렸는데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고맙단 말한마디도 없었던적도 있어요ㅜㅜ
2024년 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