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9주차..곧 신랑몸무게 돌파합니다. ㅋㅋ 원래도 통통이였지만 더 늘었어요. 결혼할때도 인생몸무게 찍었구요. (남들은 사진들과 드레스를 위해서 바짝 다이어트한다던데 걍 편하게 전날까지 소주와 야식으로 마무리하고 사진은 뽀샵, 드레스는 세상화려하고 당당하게 ㅋㅋ 친구들이 등에 소세지 꼈다고 ㅍㅎㅎ)지금도 날마다 몸무게 갱신하고 있어요. 정말 가끔식 내 몸무게인가? 현타 오지만 그래도 항상 맛있게 잘 먹어요. ( 빈속이거나 가만히 있으면 속이 꿀렁거리는 타입에 입덧이라..) 계속 먹어요. 주스 요플래 밥 빵 떡 쉬지 않고 먹고 자고 놀고 싸고 ㅋㅋ 스트레스가 젤 나쁘다잔아요.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