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 ㅅ ㅜ 저도 사서먹었는데 분명 딱복이라서 샀는데 물컹물컹하고 먹으면 텁텁 남편도 맛없다고 안먹고 씁쓸해요 비싸기만 비싸고 자두도 시켰는데 물컹물컹 1키로에 삼만원이 넘는데 실망 좀더 참았다가 눈으로보고 만져보고사야겠어요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기다리던 복숭아가 왔어요~~

2주전에 주문한 복숭아가 도착했어요. 주먹보다 작은 사이즈라 아쉬웠지만~ 이게어디냐며ㅠ 금액이 후덜덜했지만 임신 확인한 1월부터 너무 먹고팠던 복숭아라 기다리고 기다리다 주문했네요 ㅎㅎ 뜯자마자 한알 순삭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눈물날뻔했어요~^^ 이제 수박에서 복숭아로 갈아타야할까봐요 ㅎㅎ
댓글
10

에구~ ㅠㅠ 맛있어야했는데~ 속상하셨겠어요. 과일은 눈으로 보고 사야 그나마 잘 알죠~ 인터넷으로 과일사면 항상 케바케라 고민되긴해요. 비싸기도하고~ 막달 되면 수박, 복숭아, 다른과일도 많이 못먹을까봐 부지런히 먹어두려고요~
그쵸ㅠㅠ 저희두 넘 작아서 놀랬어요... 속상 ㅠㅠ

아직 일러서 그런거같아요~ 맛만있음 좋은거죠~^^ 아껴먹고싶지만 이번주면 동날듯 싶어요 ㅋㅋ
딱복 어디서 사셨어여?ㅠㅠ

저 과일꾼이라는 곳에서 샀어요~ 쿠팡에서도 판매하는데 1주일이면 온다네요~ ^^
와~ 딱복먹고싶네요ㅜㅜ

아직 너무 비싸긴한데~ 이정도 맛이면 사먹을만해요~ 임산부니깐?! ㅋㅋ 먹어야죠! 울아가가 잘 크기위해~~
실컷드세요❤️❤️ 임산부일때 누려야죠ㅋㅋ 저도ㅡ복숭아랑 자두먹고나니 이제 과일생각안나요ㅡㅋㅋㅋㅋ

맞아요!! 때를 누려야할거같아요!! 과일이든 집안일이든~ ㅋㅋ 상전노릇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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