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병원 다녀오고 어플을 사용하기 위해 ㅋㅋ 남편한테 "부르기 쉽고 성별에 상관없을 태명 지어줘봐" 했어요 ㅋㅋ 한... 7주 차때 태명 정했던 거 같아요 제가 생각한 태명 보단 낫길래 결정 ㅋㅋ 전 '삼월이'라고 지으려했어요 ㅋㅋ 아기가 3월에 수정됐다고 하길래요 ㅋㅋ 기분탓인지는 모르겠는데 남편이 태명 짓게 하니까 더 애정갖고 관심갖는 거 같더라고요
익명
/ 자유주제
다들 태명은 언제 정하셨어요?
저 이제 임신 초기인데 주변에서 태명 정했냐고 많이 물어보시네요😂 근데 막상 지으려니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ㅋㅋㅋ의미도 담고 싶고 부르기 쉬웠으면 좋겠고요🥹남편이랑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서로 취향이 달라서 아직도 못 정했어요🤣 맘님들은 언제쯤 태명 정하셨나요? 누가 먼저 아이디어 냈나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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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하고 반년쯤 됐을 때 지어놨던 태명으로 결혼 6년 만에 불러보게 되었어요! ㅎㅎㅎ 의미있는 태명 좋은 것 같습니다 :)
그 전부터 장난으로 부르던 태명으로 정했어요 뭔가 태명으로 딱 안맞긴 한데 또 나름 부르다보니 정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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