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도 마르고 뼈 튀어나와있어서 아기가 저한테 안길때마다 울었어요ㅠㅠ 저한테 안기면 잠도 못잤구요ㅠㅠ 저는 방석 같은 거 대고 했던 적도 있긴 한데 시간 지나니까 아기가 적응하긴 하더라구요^_ㅜ 그리고 아기도 통통해지면서 상대적으로 덜 불편해하는 거 같아요..
익명
/ 육아고민
너무 말라서 아기 안을 때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3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제가 너무 마르고 가슴이 빈약하고.. 쇄골이 튀어나오고 윗 부분이 딱딱해서 아기가 안겼을 때 불편해하고 고개를 뒤로했다가 앞으로 기댈 때나 가슴에 얼굴을 파묻다가 아기가 울기 일쑤에요ㅠㅠ 혹시 저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 있을까요?ㅠㅠ 가슴 윗부분에 푹신하게 댈 수 있는 패드 같은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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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으로된 수유앞치마를 두겹정도 입으시면 좀 낫지않을까요? 저는 애기 피부많이민감해서 항상 수유앞치마 조끼형태로된거 여름에는 끈으로 앞에만 있고 등은없는걸로 항상 하고있었는데 폭신폭신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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