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남편 집구석이랑 연을 맺으셨어요ㅠㅠㅠ 시모 자리를 보고 결혼 하셨어야 했는데ㅜ 혼전임신 하셔서 결혼 안할 수도 없으셨겠어요ㅜ 다신 가지 마셔요. 애도 보여주지 마시고요. 애한텐 또 엄마욕을 얼마나 하겠어요ㅜ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이런 개념없는 시어미 또 있나요~?
시댁갔을때 남편이 얄미운 소리할때마다 제가 째려보거든요?근데 남편이 저가 째려본다고 얘기하면 시어미는 그거듣고 째려보면 못이기나?이딴소리 하더라구요ㅋㅋㅋㅋ개념없는건 이미 진작 알았지만 저런말 하는게 저는 어이가 없더라구요ㅋㅋ항상 시어미 말 되받아 치는 저인데 저건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더라구요 혼전임신 했는데 저희엄마께서 보험 지인분있어서 그분한테만 얘기했는데 남편은 어머니한테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닌다고 햇더니 시어미는 아이고야 부끄럽지도 않으신가보다 이래서 바로 어머니 연예인들도 혼전임신하는데여?그럼 개네는 뭐예여?이렇게 받아치면 몰라 시끄럽다고 하거든요?항상 맞는말로 받아치면 지가 무안하니깐 듣기싫은척해요 옆에 계신분들도 무슨 70년대 소리하고 있냐고 요즘은 다 그런다고 시어미는 항상 모자른말만 해서 옆에 사람들한테 항상 한소리 듣는편이에요 제가 더 뭐라할려했는데 옆에서 다른 아주머니가 저한테 애기 물어봐서 그거에 답하느라 많이 뭐라하지 못한거 아직도 생각하면 화나더라구요.지가 딸 낳고 혼전임신해도 저따구로 지껄이려나?항상 개념없는거 티내면 옆에 사람들한테 한소리 듣고 생각이 그리 없으신가 왜저러신지 고부갈등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어요 실제로 같이 있어보면 모든 사람들이 느낄정도로 개념없이 말과 행동 하니깐요 정작 본인은 몰라요 개념없는거;;내가 그딴소리 듣고 가만히 있을애 아닌것도 잘 알면서 꼭 저래요 내가 싫은건 알고있지만 누군 좋다던가요?나도 너무 싫은데ㅋ기강 잡으려고 저러는건지 큰며느리는 온순하고 뭐든지 다 받아주니깐 좋고 나는 따박따박 말대댑해서 싫고. 그럼 듣기싫은 말을 하지 말든가 큰며느리 작은며느라 대놓고 밥먹는거까지 차별하니깐 전 더 차별한거 느껴보라고 하는것도 있어요 솔직히 다른 어른들도 그러시더라구요.잘난것도 없으면서 왜 차별하냐고 사람은 다 똑같은데 개념없는 개같은 집안이래요.그럼 전 항상 드는 생각은 남들앞에서 며느리 욕하면 지 깎아먹고 지얼굴에 침뱉기인데 생각이 그렇게 없으실까 으휴 ㅉㅉ이 생각 항상 해요 진심으로진짜 여태 있는일 다 얘기하면 시어미는 몰매 맞아 죽을 팔자에요 남편이나 시어미나 똑같지 뭐^^;; 이런 개념없는 시어미 또 있나요?제가 말을 너무한다고 생각하는 분들고 계시겠지만 정작 직접 겪어보면 바로 첫마디가 왜저러냐 노망났냐 진짜 개념없다 못배웠다 이소리 나오실꺼예요ㅎㅎ 아 추가하자면 시어미 소리 버럭버럭 지르거든요?그래서 제가 애 놀란다고 태교에 안좋다고하면 길들여놔야 된다해서 아버님이 소리지르지말라고 애 놀란다고 하면 또 듣기 싫은 티 팍팍내고 소리지르는게 일상이에요 뭘 길들여놔 듣기싫은 목소리 애기도 싫어하는데 말 같지도 않은소리야;
댓글
21

에휴 그니깐요..시어미만 없으면 그나마?ㅎㅎ 선물이 생겨서 이러지도 저러지도ㅜㅜ제가 시어미 싫어하는거 알아서 남편도 눈치보고 한달에 한번정도 얘기하거든요 시댁가는거 그냥 갈때마다 저랑 전쟁이에요 솔직히 애기 태어나면 애기도 보여주기 싫어요 이쁜것만 봐야되는데 시어미 얼굴보면 애도 싫어할테고 애기한테 제 욕하면 저는 진짜 화터져서 눈에 뵈는거 없이 앞뒤가 더 안보일꺼에요ㅎㅎ지 자식새끼 보면 그런 할말이 나오나?ㅎㅎ
후하후하 쉼호흡하고 왠만하면 안부딪치게 안갈수있도록 남편이랑 조율을하셔야 스트레스 안 받으실꺼같아요

전 그냥 대놓고 싫다고 얘기해요ㅎㅎ
쓰니님 속상하시겠네요 ...그래도 아가를위해서 자꾸미워하지마세요 아기는 미워하는사람 닮는데요 (옛날에 할무니가 그렇게 말씀하시던데ㅎ) 시엄마 닮으면 절망 하실꺼자나요^^;;

저도 엄마한테 그 말 듣고 시누이에 대한 모든 생각을 싹 지웠습니다 ㅋㅋㅋㅋㅋ ㅠㅠ닮는다니 생각만해도 싫어서

그쳐 근데 저는 가끔 남표니가 미워요 ㅎㅎㅎ

저도 저 얘기 들어서 생각 안할려다가 걱정되서 주위 언니들한테 애엄마니깐 물어봤는데 닮는건 아니고 그냥 미워하지 말라고 나온 속설이라고도 하네요ㅎㅎ일단 너무 끔찍하게 싫은걸 어뜩해요ㅜㅜ정말 너무 싫은데 애기한테도 태어나면 엄마가 왜이리 친할머니 싫어하는지 알꺼라고 얘기하고 절대 닮으면 안된다고 그랬거든요ㅠㅠ

저희 아가는 시어미 얼굴 닮으면 평생 트라우마 달고 살꺼에요ㅜㅜ전 그꼴 못보죠ㅎㅎ
저도 시엄니 개념없는 말 듣기싫고 얼굴도 보기싫어서 입덧핑계루 안가고있습니다~~ ㅎㅎ 남편한텐 미안하지만... 내새끼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지금은

맞아요 백번천번 내 새끼가 더 중요하죠 이쁜것만 보고 이쁜것만 생각할 시기에 으휴 개념없으면 입이라도 열지 말든가

마자요 ㅎㅎ 입진짜.. 아오... 꼬매주고싶은^^

ㅎㅎㅎㅎㅎ진짜 가만있음 중간이라도 가죠 괜히 입 나불거려서 욕만먹는데 그렇게 나대고 싶을까요
ㅋㅋㅋㅋ 저라면 안갑니다 ㅎㅎㅎ 태교에 너무 안좋네요. 뭐하러 가서 감정낭비를 해요~~ 시어머님이 조심성이 없네요

그니깐요 한창 이쁜 태교 할 시기에 시댁에 잘 가지도 않지만 어쩌다 한달에 한번 가지만 갈때마다 저랑 전쟁이에요.말과 행동 상대방 감정 기분 생각 안하니 조심성이라곤 찾아볼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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