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요즘 애기 안고 울거나 그냥 너무 무기력해져서 애기 분유먹이는것도 기저귀 치워주는것도 다 버겁게 느껴지고 그래요..저희 애기는 아픈아기라서 너무 안쓰럽고 속역류도 심하게와서 분유먹을때마다 힘들어 하는거 보면 마음이 아픈데 그럼에도 자꾸 눈물나고 우울해지는 저를 보면서 죄책감이 생겨요..엄마니까 해야하고 엄마라서 이겨내야하는데 그 엄마라는 역할이 참 어렵고 무거운것 같아요 이제 31일차인데 언젠가 괜찮아지고 다 지나가겠죠..?서린맘님 같이 힘내요..! 저는 신랑한테 말해도 공감안해주는데 서린맘님 글보고 너무 공감됐어요..저도 베동에서 힘을 얻어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