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그렇게 말하던 친구였어용? 그냥 말을 그렇게 내뱉는 애들이 있더라고요...서운하다고 해도 상대는 저를 예민하다고 생각할거에요 그냥 서서히 연락 줄이거나 그래도 소중한 친구라면 만나는 횟수를 줄여보세요!!
익명
/ 자유주제
친구말 기쁜나쁜 제가 열폭인건가요..
애 낳고 제일 힘든 게 사람 관계라더니.. 같이 출산한 친구가 있는데 만날 때마다 은근히 비교를 하는거같은데 남편은 괜히 내가 긁히는거같다고?? ㅋㅋㅋ "너네 애는 아직도 안 기어? 우리는 벌써 잡고 서는데" 이런 식으로. 볗거 아니긴한데 그래도 기쁜나빠요ㅠ 발달 속도 다른 거 알면서도 그 말 들으면 집에 와서 ㅋㅋㅋ 괜히 조바심이 나요. 뭔가 자기 애 뛰어나다는 소리 들으려고 저러나 싶기도 하고 애한테 미안하면서도 자꾸 검색하고 또 비교하고. 악의는 없는 거 같은데 그래서 더 말을 못 하겠고. 아예 무슨 맘인지를 모르겟네여 ㅡㅡ 구냥 기분 나쁨 이젠 그 친구 연락 오면 ㅋㅋㅋ 으아예 만나기가 좀 꺼려지네요 현타온다 진짜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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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친구 애기가 앞선다고 생각하지 말고, 먼저 크니까 육아정보 많이 공유 해달라구 하면 되지~ 체격도 힘도쎄면 내 아기 잘 놀아달라고 하믄 되잖오~ 도토리 순서 둬 뭐해 친구 잃지마요
빨라서 뿌듯한가봐요 언제까지 빠른지봅시다ㅋㅋ
으아ㅏㅏㅏㅠㅠㅠ 최악이에요ㅜㅜ 비슷한 시기 출산한 친구랑 비교하면 평생 비교하게 될뿐이에요 ㅠㅠ 아이 성향, 기질, 발달 다 다른데... 어떠케 그거 하나하나 다 비교하면서 키우나요..ㅠㅠ 그냥 그러려니 하고 걔네 애는 그렇게 자라나보다~ 하고 말아야되요. 나중엔 얼집,유치원, 초중고대 다~ 비교합니다~~ 비교멈춰~~~!! 친구차단..!!

ㅠㅠ

이렇게 칭구 하나 잃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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