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첨엔 잘해주시다가 점점 심하게 말씀하길래 저도 할말다하고 화내고 결국 이제는 안보고 살고싶다고 신랑한테 말하니깐 들어줘서 지금 너무 편한해요 임신해서 몸두 힘든데..스트레스까지 받고 살필요는.없어요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8주차인데 너무 시댁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아가한테 너무 미안하고 화를 참으려고 하는데 안되니깐 너무 속상해요
댓글
3

탈퇴한 유저
서서히 거리를 두세여 며느리도 살아야죠 내 가정이 행복한게 최고에요
답도없죠 시댁이야기는 왠만하다싶으면 참지않는걸 추천해요 . 저도 잘하면잘할수록 점점더 심해지길래 연락피하기 3년했더니 이제 좀 행복하게살아요. 물론 그사이에 티키타카가 있었지만 나쁜사람이되서라도 불행하게살고싶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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